가람가족
평범한 하루가 제일 오래 남습니다

소개

가람
두 아이 키우는 아빠. 대단할 것 없는 하루를 오래 남기려고 적습니다.

안녕하세요, 두 아이의 아빠 '가람'입니다. 가람은 '강물'의 옛말인데, 이름처럼 잔잔하게 흘러가는 우리 가족의 하루를 담고 싶어서 골랐습니다.

이 블로그에는 주말 나들이, 아이와 함께 개는 빨래, 형제가 티격태격하는 저녁 같은 것들을 적습니다. 특별한 육아 정보가 아니라, 지나가면 사라지는 보통의 하루를 붙잡아 두는 기록이요.

왜 이런 사소한 걸 계속 적는지는 쓰는 마음에 적어 두었습니다.